블로그 글을 쓰다가 깜짝 놀라다 - 시사 사회 블로거가 알아야 하는 사실
어제 오랜만에 pd수첩 - 검사와 스폰서 편을 시청하였습니다. 정말 용기가 있지 않으면 보도하기 힘든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정권교체후 계속되는 압력으로 pd가 교체되고, 폐지설에 시달리면서도 과감하게 보도하는 모습은
요즘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어찌되었든, pd수첩을 시청하고 나서 다른 분들의 블로그 댓글을 달면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포스트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