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인하, 대통령의 지독한 포퓰리즘
포퓰리즘이 요즘 화제 입니다. 민주당이 무상급식에 이어서, 무상의료·무상보육까지 전면에 내세우자 한나라당과 보수언론이 맹렬하게 이를 천박한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유력 대선후보인 오세훈 후보는 이를 망국적 포퓰리즘이라고 규정하는 반면에, 야당쪽에서는 망국적인 토건사업이나 그만 두라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명박 대통령까지 포퓰리즘 논쟁에 가세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대기업 그룹총수의 손자, 손녀는 .......(중략)... 공짜로 해준다면 오히려 화를 낼 것" "아주 부자가 아니면 중산층 전원에게 .......이미 무상보육에 가깝다." "나는 비교적 안하는 (포퓰리즘을) 안 하는 사람이지만.......합리적 사회가 되야 한다"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지자, 네티즌들..
뉴스에는 없는 뉴스
2011. 1. 16.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