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과연 소통의 수단일까? 청와대의 인터넷 소통은 성공할까?
1. 블로그 과연 소통의 수단일까요? 블로그는 기존의 일방적인 언론 방식과는 다르게, 쌍방향적인 모습을 갖추었기에 "소통의 도구"라 흔히 언급됩니다. ▲ 블로그는 소통의 도구로 인식된다. 하지만, 제가 직접 한번 사용을 해보니, 과연 블로그로 소통이 가능한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소통의 수단이라기 보다는 '홍보'의 수단으로 부르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댓글이 가능하니 소통을 할 수 있다? 댓글은 소통이라기 보다는 공감의 표시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IT에 전통하신 TV님과 IT에 대해서 소통을 할 수 있을까요? 게임전문가 DDing님과 진지한 게임이야기를? 입질의 추억님과 낚시방법론을? 컴맹인 사람이 IT전문가와 이야기하는 것은 소통이 아니라, 가르침을 받는다고 표현해야 맞을 것 입니다. ..
뉴스에는 없는 뉴스
2010. 6. 1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