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더 좋은 날이 되었네, 시라노 연애조작단 ost
우리에게 더 좋은 날이 되었네, 시라노 연애조작단 ost 시라노. '시라노' 는 프랑스 극작가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속 주인공 '시라노 드 벨쥬락'에서 따온 이름이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고백 한번 하지 못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그 여자를 사랑하는 다른 남자를 위하여 연애편지를 대필하는 안타까운 인물이다. 이처럼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사랑에 서툰 남녀들을 위한 연애코칭, 연애조작(?)을 하는 곳이다. 사랑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돈을 받고, 성공적으로 인연을 만들어 주는 작업소. 돈을 주고 사랑을 사는, 사랑을 배우는 모습은 2005년 윌스미스의 주연의 Mr.히치(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와 비슷한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스토리의 영화이다. 로맨틱 코메디 장르답게, 기..
내 인생의 영화
2011. 1. 22.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