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마트 세일은 다 뻥?
6월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는 한창일 무렵에, 아버지께서 갑자기 TV를 사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거실에서는 좋은 TV로 드라마를 보는데, 자신도 방에서 최신 TV로 축구를 감상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결국, 갑작스러운 이야기로 제가 TV를 사는데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TV가 그래도 가격이 꽤 나갈텐데......IT치인 저는 당연히 어디로 가야할 지를 고민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용산에 갔다가 '덤탱이'를 쓴 적이 있었기에 때문이죠. 결국에는 가전마트가 몰려있는 동네 네거리로 향했습니다. 위 사진은 유명 업체들의 플래카드로 본 내용과 연관없습니다. 다행히 마트에서는 각종 세일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20주년 기념 50% 세일" "여름맞이 festival 빅세일" "확장 기념 완전 공짜" 와, 88만원 ..
재미없는 나의 일상
2010. 8. 9.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