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볼 수 있는 3가지 유형의 사람
사람이 곤경에 처하거나, 상황이 나빠지면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경찰서에 가면, 궁지에 몰리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경찰서에서 볼 수 있는 3가지 유형의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경찰서는 우리가 흔히 뉴스 CCTV화면에서 보는 '파출소, 지구대' 와는 다른 곳 입니다. 지구대는 뉴스로 많이 보셨듯이, 야간에는 그야말로 난장판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구대-> 경찰서 -> 검찰 ] 이런 순서로 형사사건이 처리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지구대 입니다. 1. 잘못을 비는 사람 현실에서는 경찰서까지 오게 되면, 잘못을 비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처음 파출소에서는 부인하는 경우에도, 경찰서에서의 노련한 수사관의 추궁을 받다 보면 바로 ..
복잡한 사회
2011. 1. 6.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