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올바른 사용법? 블로그 잡담
블로그를 시작한지 벌써 8개월, 티스토리에서는 약 7개월이 되어 갑니다.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발행한 제가 대견(?)하기도 하지만, 지금 어느정도 임계점에 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벤트에 당첨되기도 하고, 파워블로그에 선정되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이웃분들을 만났던 것 같습니다. 반대로 html 과 고군분투, 악플의 쓰나미 등을 경험하면서 아쉬운 점들도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점점 멀어지는 이웃들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웃들과 멀어지는 이유는 순전히 게으른 제 탓 입니다. 댓글을 커녕 추천도 못하고 가게 되는 경우가 있고, 어떤 경우에는 제대로 글도 읽지 못하기도 합니다. 겨우겨우 먼저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만 다시 찾아가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다, 몇 번 방문을 하지 않다..
컴맹들의 IT
2010. 11. 4.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