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기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통큰 갈비
통큰 갈비. 롯데마트의 1000원 통큰 갈비는 전형적인 롯데 그룹의 정체성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참 나쁜 기업" [참조포스트] ☞ 어이없는 롯데마트 치킨 옹호론 ☞ 통큰치킨에 열광하는 불쌍한 국민들 통큰 치킨에서 시작한 '통큰' 시리즈. 위의 포스트에서 예상했듯이, 통큰 치킨은 결코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마치 중소상인을 위해서 결단한 것처럼 판매중단을 했지만, 그 후의 행태는 "통큰 치킨은 미끼 상품 그 자체" 라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 이다. 통큰 치킨은 가격과 맛은 사실 새로울 것이 없었다. 통큰 치킨이 인터넷에서 이슈된 만큼 현실에서도 위력을 가졌다면, 롯데는 프랜차이즈를 설립하거나 롯데리아를 통해서 공급했을 것 이다.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이익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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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8.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