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관리의 어려움, 여러분은 어떻게 관리하십니까?
블로그를 하다보면 황당한 댓글이 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제대로 읽지 않고 댓글을 달기 때문 입니다. 며칠 전, '복권 40년 동안 응모한 결과' 라는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아주 평범한 일상글이었는데, 어떤 분이 추천평에 거짓말 하지 말라는 식의 댓글을 다셨습니다. 이분이 글을 조금만 읽었더라면 이런 댓글을 달지 않았을 것 입니다. 아버지께서 7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복권을 하셨고, 최근 로또를 하셨다가 당첨된 이야기를 쓴 내용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 베스트가 되면서 관리자분이 흥미유발을 위해 '로또 40년 응모한 결과' 로 바꾸면서 오해가 생긴 것 이었죠. 제목만 보고, 내용은 읽지를 않으면서 댓글을 다는 대표적인 경우 였습니다. 그리고 ..
컴맹들의 IT
2010. 9. 28.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