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직접 써보니 큰 효용성 못 느끼다
아이패드를 직접 써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외국에 있는 친척이 10월달에 한국출장을 오면서 가져왔거든요. 회사 사장님이 전직원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고 합니다. 거대한 휴대용 영화감상기 스마트폰이나 동영상 플레이어가 없었지만, 이번에 공짜로 아이팟패드라는 것을 얻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아이팟패드를 밖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못했고, 사실상 저에게는 침대에 누워서 간혹 음악과 영화감상용으로 사용했습니다. 무엇보다 컴퓨터를 켜지 않고도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좋더군요. 하지만, 기타 문서 작업이나 실효성 있는 검색은 많이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별로 무겁지도 않으면서, 역시 편리하게 메일-검색을 할 수 있고 영화나 만화도 더욱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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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2.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