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의 효과? 웃기는 언론들
미니스커트 보다 짧은 교복치마를 입은 여학생들. 공원에 모여서 담배를 당당하게 피면서 떠들고 있다. "아, 젠장 어제 담탱이 XX 때린 멍자국 아직도 이래....X발" "아, X나 XX같이 됐네" "내가 나중에 학교 그만두면 그 XX 머리통을 뭉게 버릴꺼야" 약 5~6년전, 2005년 무렵에 내가 직접 들었던 기억이다. 최근 문제가 되었던 여교사 성희롱 동영상 캡처화면 요즘 아이들 정말 욕을 잘한다. 굳이 청소년 뿐 만 아니라, 말을 할 줄 아는 4~5세아이부터 시작해서 7~8세만 되어도 입에 욕을 달고 다닌다. 초등학생은 말할 것도 없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욕을 하는 아이들은 바로 우리들의 아이들이다. 상황이 이렇게 된 이유에는 '욕을 하는 것을 멋있게 보는 아이들만의 ..
복잡한 사회
2010. 12. 20.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