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트윗 비판,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전에 블로그에 '통큰 치킨에 열광하는 불쌍한 국민들' (http://lawcomp.tistory.com/388) 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운 좋게 다음뷰 베스트 글로 선정되서, 많은 댓글과 메세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글을 한분이 오해하신 것 같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불쌍하다. 겨우 15,000원 치킨 때문에 난리를 피우는 서민들을 보라. 제목도 그렇고, 첫머리에 쓴 이와 같은 표현은 큰 문제에는 침묵하는 정부와 국민들을 풍자하고자 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조금만 글을 읽었으면 진의를 알 수 있었겠지만, 제목 때문에 선입견을 가지고 글을 읽으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 라는 말처럼, 글도 끝까지 읽고나서야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죠. 블..
컴맹들의 IT
2011. 1. 23.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