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노림수는?
오세훈 시장. 요즘 말로 훈남이다. 연예인 빰치는 큰 키에 준수한 외모는 타정치인을 압도한다. 실제로 아줌마들 사이에서 오세훈 시장의 인기는 대단하다. 이는 투표로도 이어져서 여성, 특히 40대 이상 여성의 지지율이 두텁다. 많은 분들이 말한다. 그의 외모는 대통령감 이라고. 오세훈 시장이 일주일간 계속 화재다. "망국적 포퓰리즘" "동반사퇴의 심정" 발언으로 시작된 무상급식 논란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다. 자신에게 우호적인 보수언론의 지지를 받아서 나온 용기인지, 거침없이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전례없는 그의 과감한 모습에서는 절박함이 보인다. 이번 2012년에 대선후보가 되지 못한다면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두려움. 그 두려움에서 나온 절박함이 지금의 언밸런스한 오세훈 시장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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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0.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