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이 떠나갑니다..
벌써 1년이 되어 갑니다. 2010년 3월 중순에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 5월초부터 본격적으로 티스토리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 당시 글을 지금 읽어보면 웃긴 점이 많습니다. 남들은 다 아는 이야기를 막 컴맹탈출(?)한 주제에 마음대로 써 내려간 어설픈 글, 이렇게 하면 깔끔하게 보일 것이라 생각한 난잡한 편집글 등 지금도 여전히 미숙한 점이 많지만요 '아, 내가 이렇게 어리숙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됩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컴퓨터 실력이 늘었다는 점 입니다. 물론,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지만 '아, 이렇게 블로그를 개설하는구나' 정도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전에는 컴퓨터 한번 먹통이 되면, 인터넷 서비스 기사를 불러야 했지..
컴맹들의 IT
2011. 3. 1. 07:30